정확히 말하자면 1년하고도 몇개월쯤.. 만에 목욕을 한 냥이들

집에 볕이 잘 들지않으니 이렇게라도 햇볕에 잘 말려줘야한다
목욕할때가 1차 전쟁이요
이렇게 밖에서 말릴때가 2차 전쟁이다
담이는 소심한게 목소리만 커서 온동네방네 들리게 울어댄다 것도 사람들 없을때만
그럼 올리버는 옆에서 메아리마냥 조그맣게 울고.. ㅡ_ㅡ;;
냥이들도 마찬가지다
목욕할때가 1차 스트레스요
낯선 밖에서 철장에 갇혀있을때가 2차 스트레스
사람도 냥이도 힘들지만
한번 하고나면 1년은 안해도 되니까 할만하다 ㅋㅋㅋㅋ
승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