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담 - 이 얼마만에 목욕이던가~ | 2008/10/14 01:07


정확히 말하자면 1년하고도 몇개월쯤.. 만에 목욕을 한 냥이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 볕이 잘 들지않으니 이렇게라도 햇볕에 잘 말려줘야한다

목욕할때가 1차 전쟁이요
이렇게 밖에서 말릴때가 2차 전쟁이다

담이는 소심한게 목소리만 커서 온동네방네 들리게 울어댄다 것도 사람들 없을때만
그럼 올리버는 옆에서 메아리마냥 조그맣게 울고.. ㅡ_ㅡ;;

냥이들도 마찬가지다
목욕할때가 1차 스트레스요
낯선 밖에서 철장에 갇혀있을때가 2차 스트레스

사람도 냥이도 힘들지만
한번 하고나면 1년은 안해도 되니까 할만하다 ㅋㅋㅋㅋ

2008/10/14 01:07 2008/10/14 01:07

냥이마마 | 댓글 (1)

  1. enzu 2008/11/30 04:04 # + R
    올리버표정 넘 웃겨. 소심한 저 표정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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