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셋째날~ 오늘은 이리오모테지마(西表島)에 가보자~

이리오모테지마(西表島), 이시가키지마(石垣島) 에서 배타고 35분정도 들어가야한다~
진짜 배는 여한없이 타본듯하다.
아즈망가 대왕에서 이 섬에 수학여행 오는 걸 보고 일정에 넣어버렸다 캬캬캬~
이리오모테 야생 고양이도 보고싶고~
진짜 배는 여한없이 타본듯하다.
아즈망가 대왕에서 이 섬에 수학여행 오는 걸 보고 일정에 넣어버렸다 캬캬캬~
이리오모테 야생 고양이도 보고싶고~

오키나와 에서 두번째로 큰 섬이라는데 본토에서도 470km나 떨어져있고 정글지대가 많아서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하다~ 저렇게 방목하는 소들도 많고~

오늘도 렌트카를 이용하여 여기저기를 들쑤시고 다닐 예정~
맘에 들면 아무데나 내려서 저렇게 한방씩 찍고 다음 코스로~
맘에 들면 아무데나 내려서 저렇게 한방씩 찍고 다음 코스로~

관광객 말고는 사람도 차도 보기가 힘들다보니, 도로는 늘 저렇게 한산하고~
보이는건 산과 강, 하늘 뿐
보이는건 산과 강, 하늘 뿐

이리오모테지마에서 또하나의 섬 유부지마(由布島)로 가는 길에 빠질수 없는 우마차

몇십센치 되지않는 얕은 바닷물이니,
우마차말고 장화빌려서 걸어들어가는 방법도 있다.(가격도 우마차보다 저렴하고~)
수많은 소똥을 견뎌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나름 운치는 있다 ㅋㅋ
우마차말고 장화빌려서 걸어들어가는 방법도 있다.(가격도 우마차보다 저렴하고~)
수많은 소똥을 견뎌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나름 운치는 있다 ㅋㅋ

열심히 일한자 물속에서 쉬어라~
마차에 열댓명씩 가득 사람을 태우고 다니는 물소를 보자면 쫌 미안했다

나비 사진 찍겠다고 연신 카메라를 들이대는 조언니
섬 내부에는 아열대 식물원도 있고 건너편에 해변도 있고
워낙 작은 섬이라 다 돌아보는데 2~30분이면 충분하다~
마차에 열댓명씩 가득 사람을 태우고 다니는 물소를 보자면 쫌 미안했다


나비 사진 찍겠다고 연신 카메라를 들이대는 조언니

섬 내부에는 아열대 식물원도 있고 건너편에 해변도 있고
워낙 작은 섬이라 다 돌아보는데 2~30분이면 충분하다~

미안하다면서도 우마차를 또 타고 다시 밖으로~
우라우치강(浦内川) 안쪽의 폭포를 보려고 강입구까지 달려갔으나,
관리아저씨말이
폭포보려면 이틀은 꼬박 들어가야한다나 뭐라나
그래서 계획 수정
우라우치강(浦内川) 안쪽의 폭포를 보려고 강입구까지 달려갔으나,
관리아저씨말이
폭포보려면 이틀은 꼬박 들어가야한다나 뭐라나

그래서 계획 수정

아쉬운 대로 星砂の浜 로~
별모래만 이라고 해석하면 좋을까? ㅋㅋ
별모래만 이라고 해석하면 좋을까? ㅋㅋ

꽤 멋졌다~
이제 슬슬 돌아가야 할시간
이제 슬슬 돌아가야 할시간

5시 마지막 배를 타기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
항상 여유로운 일정을 꿈꾸지만 이상하게 다니다 보면 빡빡해진다 ㅋㅋ
항상 여유로운 일정을 꿈꾸지만 이상하게 다니다 보면 빡빡해진다 ㅋㅋ

아무리 빡빡해도 석양을 놓칠수는 없는 법~

그렇게 하루를 또 정글속에서 보냈지만, 이리오모테 야생 고양이는 못봤다 
멸종위기로 그 넓은 정글에 100마리정도 밖에 없다니 할수없지만.. 아쉽구나~
자연 그대로의 자연 이리오모테지마
다시 또 가볼 기회가 있을까

멸종위기로 그 넓은 정글에 100마리정도 밖에 없다니 할수없지만.. 아쉽구나~
자연 그대로의 자연 이리오모테지마
다시 또 가볼 기회가 있을까
승자넷 :